[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4분기 실적 부진 우려감에 약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대비 400원, 0.94% 하락한 4만21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 UBS, C.L.S.A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신라호텔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5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영업이익은 30.5% 감소한 250억원 수준"이라며 "4분기 출입국자수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으나 화장품 등 고마진 상품 매출 비중이 큰 일본인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