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세법개정에 따른 금융상품 투자전략'관련 세미나를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법개정안 발표 후 절세에 대한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강의는 투자자문부 김경재 세무팀장이 담당한다.
지난 15일 대구지점에서 시작한 세미나는 오는 ▲23일 죽전, 부산지점을 비롯해 ▲24일 삼풍 ▲28일 목동 ▲29일 평택, 보라매 ▲30일 정자동, 수원, 밀양 ▲31일 송파 ▲2월 1일 논현 ▲2월 5일 대치센트레빌 ▲2월 14일 제주에서까지 개최된다.
절세를 위한 금융상품 투자전략을 주제로 금융상품 별 절세효과와 특징, 효과적인 세테크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다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해당 지점에 신청하면 된다. 고객지원센터: 1588-0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