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손미나 봉변 고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손미나는 최근 케이블 MBC 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에 강연자 자격으로 출연해 방송인으로서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미나는 이날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할 당시 팬에게 봉변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손미나는 "KBS에서 일할 때 시청률이 최고 40%가 넘던 '도전골든벨' MC를 맡았다. 당시 혼자 밖에 못 다닐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설명하던 손미나는 봉변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손미나는 “팬이라며 다가온 여학생이 다짜고짜 내 머리카락을 한 움큼 뽑아갔다”며 “‘손미나 언니의 신체 일부를 가지고 싶어서’라고 하더라. 정말 당황했다”고 회고했다.
손미나 봉변 고백에 시청자들은 “손미나 그렇게 인기가 있었나?” “손미나 봉변 고백이 아이돌 뺨치네” “손미나 봉변 고백 어쩐지 무섭다” “손미나 봉변 고백의 주인공 여학생은 지금 뭘 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미나 봉변 고백을 비롯한 그의 방송 이야기는 23일 자정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