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가 기업가치향상 오픈포럼 공연을 실시했다.
린나이코리아는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가 지난 18일 외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기업가치향상 오픈포럼 초청공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을 통해 기업이 사회공헌과 창의학습을 확대고자 기획됐으며 린나이코리아는 색소폰 중주 공연과 더불어 예술경영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비틀즈의 경쾌한 오블라디 오블라다를 시작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명곡과 우리나라에는올리브의 목걸이로 알려진 엘 빔보(El Bimbo) 등의 영화음악을 연주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기업에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도입해 30여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성을 증진하고, 더욱많은 시민들이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