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KSP 고위급 정책연수차 방한한 장 알랑 로드리게즈 장관이 22일 세종청사를 방문해 신제윤 1차관과 양국간 지식협력 및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 알랑 로드리게즈 장관은 '다닐로 메디나 신임 대통령의 한국을 모델로 해 도미니카공화국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또 정권 교체 이후에도 KSP 지식공유사업을 통한 한국 배우기에는 변함이 없다며 한국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은 KSP 정책자문의 결과를 바탕으로 수출입은행 설립을 위한 관련 법 제정을 추진중이며 올해안에 수출입은행 출범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