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반도건설이 올해 1조100억원의 수주목표를 세웠다. 2800여 가구도 분양할 예정이다.
22일 반도건설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반도건설은 또 올해 분양 키워드로 '주방공간특화와 펜트리공간 차별화'를 내세워 평면강자의 위상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반도건설은 오는 3월 말 동탄2 시범단지 내 반도유보라에서 '주방·공간 차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방 또는 다양한 펜트리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반도건설의 한 관계자는 "공공택지를 매입과 시행·시공을 자체 진행하는 사업을 선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3년내 30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