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이 오는 금융영업직 종사자들을 위한 '전략적 고객발굴·관리 및 계획영업'과정을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영업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전문과정으로 오는 다음달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강생들이 영업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인식하고 대응하거나 장애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금융투자협회 측은 설명했다.
강의는 3월 8일 개강한다. 수강신청 및 과정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