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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엄마표’ 홈메이드 간식 만들어주는 주방 가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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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갈수록 높아지는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 간식 가격의 영향으로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 수 있는 ‘간식 메이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왕이면 좋은 재료에 무방부제, 무첨가제로 만든 홈메이드 간식을 먹이겠다는 주부들의 생각에 스낵 가격의 인상이 겹쳐지면서 간식 메이커 시장이 활기를 얻고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초기비용을 제외하면 재료 이외의 가격이 거의 들지 않는 홈메이드 간식 메이커 인기 제품들을 살펴보자.

◆ 영화 짝꿍 팝콘, 집에서 만들자…쿠진아트 핫에어 팝콘메이커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바삭바삭한 팝콘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가정용 팝콘메이커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팝콘용 옥수수만 있으면 3분만에 15컵 분량의 팝콘을 만들 수 있고, 취향에 따라 토핑을 추가하면 다양한 스타일의 팝콘 만들기도 가능하다.
 
미국 프리미엄 주방 가전 쿠진아트의 핫에어 팝콘 메이커는 기름과 버터 없이 뜨거운 공기만을 이용해 팝콘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간단한 원터치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작동된다. 팝콘메이커 본체와 버터 녹이기 컵∙계량컵은 분리가 가능하고 모터가 들어있는 본체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음식물과 접촉할 수 있는 모든 부품은 BPA(비스페놀A)를 함유하지 않은 인체에 안전한 제품이다.
 
◆ 돌코리아 요나나스로 건강한 과일 아이스크림을 즐기자

과자의 가격이 오를 때 줄줄이 가격이 인상되는 아이스크림. 추운 겨울에 맛보는 아이스크림이 제 맛이라 생각하는 아이스크림 마니아라면 집에서 잘 먹지 않는 과일이나 맛이 떨어지는 과일을 활용해 맛있는 과일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어 보다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돌 코리아(Dole korea)의 ‘돌 요나나스’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냉동상태의 어떤 과일이든 손쉽게 부드러운 천연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 과일 아이스크림 메이커다. 냉장고에 과일을 얼려서 천연 과일로 만들기 때문에 과일의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하며 유제품을 넣지 않아 콜레스테롤이나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 인공첨가물 없는 탄산수를…소다스트림 탄산수제조기

톡 쏘는 맛에 반한 아이들은 날마다 탄산음료를 찾는다. 제품 한 개 당 평균 1천 남짓하지만 매일 구매하게 되면 결국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탄산 음료 대신 집에서 만드는 탄산수로 맛과 건강을 모두 해결하자.
 
코리아테크의 소다스트림은 가정용 탄산수제조기로 전용용기에 물을 담아 버튼만 눌러주면 탄산수가 만들어진다. 매실이나 레몬 등을 넣으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의 탄산수를 만들 수 있으며, 마트에서 탄산수를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탄산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카페인과 당분이 많은 기존 탄산음료와 달리 소다스트림은 설탕, 방부제, 색소, 인공 첨가물 없이 탄산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다.
 
송나경 쿠진아트 국내 마케팅 담당 팀장은 “최근 과자 값 인상으로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주방가전이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간식메이커를 이용한다면 물가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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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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