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소유진 남편 백종원 편, 1월 방송 중 최고 시청률
[뉴스핌=장윤원 기자] 소유진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한 '힐링캠프'가 1월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힐링 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0% 로 지난 주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힐링 캠프' 2013년 1월 방송 중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SBS '힐링 캠프'를 많이 시청한 성 연령 층은 여자50대(6.0%), 여자40대(5.8%), 여자30대(5.1%)로 나타나 30대~50대 여성이 주 시청자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콘서트'의 '거지의 품격' 팀 허경환, 김지민, 김영희가 출연했으나, 전국 가구 시청률 12.0% 로 지난 주보다 시청률 2.2%포인트 하락했다.
그 결과 '힐링 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와 '안녕하세요'의 시청률 차이는 지난 주 7.7%포인트 에서 4.0%포인트 차이로 좁혀졌다.
한편 MBC '토크 클럽 배우들'의 시청률은 3.6%로 지난 주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