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인천 송도사옥을 SBS 월화 드라마 '야왕'의 촬영장소로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송도사옥은 극중에서 '백합그룹'의 사옥으로 묘사되고 있다. 또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는 극중 재벌가인 JK그룹의 사옥건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지난 2010년 준공된 포스코건설 송도사옥은 높이 185m, 최고 39층, 2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