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신화 치어리더 의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1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신화방송 출연. 대기실에서 함께! 신화창조 팬분과 저도 같은 마음으로 신화를 응원 할게요~ 치어리더 의상에 빵터짐! 신화 멤버분들 모두 매너남에 티비와 똑같은 실물! 신화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신화 치어리더 의상' 사진을 보면 붉은색 응원복을 입은 김연정이 신화 멤버들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붉은색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은 김연정은 특유의 눈웃음과 돋보이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에릭과 신혜성은 검은색 타이즈에 짧은 치어리더 치마를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 치어리더 의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치마 입은 신화 오빠들 완전 대박" "김연정 몸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