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21~1.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1월 넷째 주 (1.21~1.25)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월 21일(월)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분포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오전 6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대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재정관리점검회의 (오전 10시30분, 무역보험공사)
기획재정부, 제1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2012년 12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가전력소비지도 첫선 보여 (오전 11시)
금감원, 의료기관이 연루된 보험사기 기획조사 실시결과 (정오)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금융이해력 측정 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2년중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2013년 발행계획에  따른 국고채 운영규정 등 개정 (오후 4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IT산업인 신년인사회 (오후 5시, 르네상스호텔)
지경부 조석 2차관, 신재생에너지협회 신년인사회 (오후 6시, 과학기술회관)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업 맞춤형 '금융영어 마스터'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주말 금융투자 특강' 개최 (배포시)

◆ 1월 22일(화)

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 강국도약 우리가 해낸다 (오전 6시)
금감원, 은행 대출 가산금리 비교공시 준비상황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개편 방안 수립·시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평·돈 등 비법정계량단위 사용자 단속범위 확대 (오전 11시)
한화투자증권, 기자 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금감원, 2012년중 국내은행 자금흐름의 주요 특징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금감원, 2월부터 일부 자동화기기에서 MS현금카드 사용 제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디자인계 신년인사회 (오후 4시30분, 디자인진흥원)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제1차 한-터키 양자대화 참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IBP 예산투명성지수 순위에서 100개국 중 8위 기록-국민참여 부문에서는 1위 차지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전략적 고객발굴·관리 및 계획영업'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좋은 채권 고르기' 과정 개설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은 김중수 총재,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및 FSB총회 참석 (22~29일, 스위스 다보스·취리히)

◆ 1월 23일(수)

지식경제부, 2012년 1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금감원, RSA사 OTP발생기 110만개 중 108만개 교체 완료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총포럼 조찬 강연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지식경제부, 미래선도 사업 대기업-중소기업 협력의 새로운 모델 제시 (오전 11시)
금감원, 2012년 중 금융교육 크게 증가 (정오)
금감원, 공군,육군 대상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 시장감시활동 실적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미래선도사업 성과발표회 (오후 2시, 기술센터)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협동조합 설립운영 안내서 발간 (배포시)
금융위, 제2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직무 입문(파생)' 과정 개설 (배포시)

◆ 1월 24일(목)

지식경제부, 한-베트남 소재부품 산업협력 MOU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중국·인도네시아 및 태국산 폴리프로필렌 연신 필름 (오전 6시)
금감원, FY12 상반기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012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 총생산(속보) (오전 8시, 오전 9시 설명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통합방위중앙회의 (오전 10시3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에너지환경표준 소통과 상생으로 품격 제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불법·불량제품 리콜로 시장서 퇴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3년 에너지절약시설 투자에 6325억 지원 (오전 11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FTA정책협의회 및 오찬 (오전 11시30분, 한국발명협회)
기획재정부, 제20차 FTA활용지원 정책협의회 개최 (오전 11시30분)
통계청, 2012년 11월 인구동향 (정오)
금감원, 보험범죄 형사판례 분석 및 ‘보험범죄 형사판례집’ 발간 (정오)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유가증권시장> (정오)
재정부 김동연 2차관, 협동조합심의위원회 (오후 3시, 한국발명협회)
기획재정부, 제1차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오후 4시)
금융투자협회, '중국금융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4호> (배포시)

◆ 1월 25일(금)

지경부 홍석우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중앙청사)
금감원, 2013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지원자 000명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사모펀드(PEF)'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