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박신양 주연의 코미디 영화 '박수건달'(감독 조진규)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수건달'은 19일 35만8697명의 관객을 끌어 모아 톰 크루즈(52)의 할리우드 액션 '잭 리처'(감독 크리스토퍼 매쿼리)를 압도하며 1위를 지켰다.
9일 개봉한 '박수건달'의 누적 관객은 215만8201명.
'박수건달'은 개봉 첫주 흥행성적 1위, 좌석점유율 1위, 예매율 1위로 올해 개봉작 중 최초로 '흥행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돌풍을 예고했다.
경쟁작인 '잭 리처'는 16만818명(누적 31만7579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머물렀다.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은 14만 4069명(누적 25만 3921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