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의회가 장기적인 부채 상한 증액에 앞서 지출이 대폭 삭감된 예산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베이너 의장은 하원 공화당이 상원의 지출삭감 압박을 시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베이너 의장은 "원칙은 간단하다"며 "예산없이는 지출도 없다"고 말해 상원이 예산안을 통과시키 전에는 장기적 부채 한도 증액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