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90년대 부의 상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게시물은 진열대에 놓여있는 카폰과 1세대 휴대폰이다. 카폰은 차량에 부착하는 전화기로 1984년 처음 도입됐고 1세대 휴대폰인 삼성의 SH-100 모델은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 처음 선보여 1989년 5월부터 시판됐다.
당시 카폰과 휴대폰은 각각 1,000만 원과 400만 원에 달해 극소수의 부유층만이 사용할 수 있었다.
'90년대 부의 상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90년대 부의 상징, 맞아 저 땐 저랬어", "90년대 부의 상징, 카폰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지금은 사라져버린 물건들. 추억이 새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