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장도연에 뺨 맞고 고막파열 사건 상류사회 제작진 해명 "수술하고 현재 완치"
[뉴스핌=이슈팀] 방송 중 개그맨 김병만(38)의 고막이 파열되는 사고가 벌어진 것에 대해 상류사회 제작진 측이 해명에 나섰다.
앞서 김병만은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촬영 도중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뺨을 맞아 고막이 파열됐다.
이에 대해 상류사회 제작진은 "김병만과 장도연이 몸개그를 맞출 때 김병만이 어설프게 때리면 웃기지 않기 때문에 세게 때리라고 해서 이렇게 된 것"이라고 당시 사고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장도연에게 따귀를 맞고 쓰러졌다 일어난 김병만은 “귀가 잘 안 들린다”고 말하면서도 묵묵히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녹화 다음날이 돼서야 들린 병원에서 '고막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장도연은 김병만의 '고막 파열' 사실을 전해 듣고 거듭 사과를 전했으며, 김병만은 "열심히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병만은 현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거의 완치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과 장도연이 출연한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3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