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출시 3개월 만에 전세계 판매량(공급 기준) 1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옵티머스G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글로벌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롱텀에볼루션(LTE) 시장에서 LG전자의 스마트폰이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본격적으로 LG전자가 LTE시장에서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LG전자의 옵티머스G는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옵티머스G는 LG전자가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 계열사 및 퀄컴과의 협업을 통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구현한 전략 스마트폰이다.
이 제품은 미국의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에서 아이폰5와 갤럭시S3를 제치고 스마트폰 제품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