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 럭셔리 10억 뉴욕집 공개
[뉴스핌=이슈팀] 방미가 방송에서 뉴욕집을 공개했다.
사업가로 활동중인 방미는 18일 방송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뉴욕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방미 집은 미국 뉴욕에서도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맨해튼 소호 거리에 위치한 호텔식 거주시설인 레지던스 원룸이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돋보인 집에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띠었다. 방미 집은 시세 10억에 달한다고.
한편 방미 집에는 곳곳에 걸린 시계와 빼곡하게 쌓인 운동화, 벽에 붙어 있는 메모들이 시선을 붙잡았다. 사업가로서 뉴욕에서 쉴새 없이 달려왔던 방미의 인생을 대변해 준 흔적이었던 것.
놀란 제작진을 향해 방미는 "모든지 철두철미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렇다"며 미소 지어보였다. 또한 운동화 수집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 습관으로 버리지 못한 것이라고.
방송을 통해 방미 럭셔리 10억 뉴욕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테리어가 참 깔끔하고 모던하고 예쁘다" "비싼집이네.. 역시 뉴욕은 비싸비싸" "집이 예뻐요 근데 혼자라 외롭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