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에 우정사업본부를 이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현재 지식경제부 소속인 우정사업본부를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매출이 15조원에 육박하고 금융자산도 100조원이 넘어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조직에서도 눈독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