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미코는 계열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미코티엔의 주식 173만3698주를 54억74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14%이며, 취득 후 코미코의 지분비율은 21.58%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취득 결정은 계열사의 채권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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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0.14%이며, 취득 후 코미코의 지분비율은 21.58%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취득 결정은 계열사의 채권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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