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450원, 1.21% 상승한 3만7650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맥쿼리, 동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염동은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올해 수주목표는 142억달러로 이 중 조선해양이 130억달러, 조선외 부문이 12억달러"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상선업황 회복이 예상돼 해양뿐만 아니라 조선 부문의 가시적인 수주개선이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