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1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주요 대형마트에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할인율은 10%에서 최대 54%로 지난해 명절 할인 행사에 비해 품목 수와 할인 폭을 대폭 늘렸으며 총 13개 품목을 할인한다.
일반 식용유와 올리브유, 포도씨유 등 유제품의 경우 10~20%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는 20% 할인한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 중 하나인 동그랑땡은 25%, 두부는 30% 가량 할인해 준비했다.
이 밖에도 고추장 제품에는 최대폭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해찬들 우리쌀 태양초 고추장의 경우,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2kg 제품에 54%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우리밀 김치왕만두’와 ‘햇반 잡곡밥’, 자연재료 조미료인 ‘산들애’ 등 제품은 30%의 할인율을 적용함과 동시에 1+1 행사까지 마련된다.
CJ제일제당은 가격 할인 행사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CJ 더 키친’ 웹사이트(www.cjthekitchen.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는 <건강한 설 레시피 칼로리 맞추기> 이벤트는 CJ 더 키친에서 제시하는 10가지의 설 음식 중 가장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17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