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KDB산업은행이 올들어 처음 글로벌본드를 발행한다.
15일 산은은 이날 오전 발행주관사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1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 착수 소식을 알리고,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들어갔다.
양승원 팀장은 "3년물과 5년물로 트랜치를 나눠 발행할 예정으로 이니셜 가이던스 금리로 미국 국채수익률에 각각 90bp와 110bp가 가산된 수준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행에서 주관사로는 UBS, 바클레이즈, HSBC, BoA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다이와, KDB아시아 등이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