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두나 링컨, 다정 인증샷 공개
[뉴스핌=이슈팀] 배우 배두나와 링컨이 함께한 다정 인정샷이 공개됐다.
화제의 인물 링컨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배두나와 함께 찍은 인증샷과 함께 "올드스쿨에서 만난 배두나 이모와 링컨이 ~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대박나세요! ^^"라는 멘션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의 배두나가 여성스러운 화이트 자수 블라우스를 입은 채 자신의 품에 링컨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이모와 조카 사이인 듯 다정한 풍경이다.
배두나와 링컨의 다정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와 두 사람 정말 다정해보여여" "배두나도 링컨도 계 탔구나~ 둘 다 귀여워^^" "깜찍이 포즈 귀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일 개봉한 배두나의 헐리우드 진출작,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500년을 넘나드는 미스테리,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SF, 판타지 6가지 장르의 각각 다른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시로 묶은 블록버스터다. 톰 행크스, 할 베리, 벤 위쇼, 휴 그랜트, 수잔 서랜든, 휴고 위빙, 짐 스터게스, 배두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양한 변신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