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팬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자사 제작 드라마의 지상파 편성확보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팬엔터는 전거래일대비 1.17% 오른 4755원에 거래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주요사업으로하는 팬엔터는 지상파 편성 확보가 가능한 히트작가 16명을 전속으로 보유하고 있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드라마 제작과 임대사업 바탕으로 팬엔터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8.2% 증가한 500억원, 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연간 5편의 드라마를 지상파 방영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