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LED 조명으로 성장축 이전이 가속화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3000원을 유지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는 LED 조명 부문 매출 성장으로 실적이 양호했으며, 올해 1분기 실적도 견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유사한 2340억원, 영업이익은 80억원 이상이 될 것이란 전망. 또한 1분기도 조명 부문 성장으로 견조한 실적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예상 매출액은 1조원, 영업이익률은 최소 6%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지 애널리스트는 또한 조명 부문은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되고, 아크리치2 매출 증가와 자동차와 가전부문의 견조한 실적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