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가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제 16대 회장에 선임됐다.
정 대표는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도 겸직하고 있어 이번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직 수행하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연맹에 접목시켜 육상 꿈나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아프리카나 아시아 일부 국가만 생각해봤지, 국내 어린 선수들도 스파이크가 없어 어렵게 훈련하는 줄 몰랐다"며 "회장직을 맡게 된 것도 이런 딱한 사정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였다"고 말했다.
정 회장이 운영중인 치어스는 주점창업 시장에서 No.1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지난해 12월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기업 선정과 더불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01년 분당 야탑동에 첫 매장을 오픈 한 이후, 주방인력 관리시스템으로 가맹점의 요리사 채용걱정을 없앴고, 자체 물류센터와 식품공장을 기반으로 당일 물류배송 시스템 확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