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태평양제약의 메디컬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아토베리어 더마온 선크림 SPF30 PA++'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외선 노출 시 피부가 붉어지는 홍반, 가려움, 화끈거림 등의 증상을 보이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용 선크림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손상된 피부 장벽에 부족한 피부 지질구조체를 외부에서 공급해주는 더마온 기술이 적용돼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킨다.
백탁 현상을 줄여 오래 문지르거나 두드리지 않아도 쉽게 흡수된다.
출시 용량은 60ml이며 가격은 3만5000원이다. 병의원에서 구입 가능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