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오는 9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뉴스 출연이 신기하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오는 앵커들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사실 내가 지금 뉴스에 나오는 게 신기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20대 때 처음 비행기 탔을 때 기분과 똑같다. 처음 비행기를 탔을 때도 신기해 계속 웃었다"고 밝혔다.
김성오는 또 "뉴스 스튜디오에 와 인터뷰를 하니 신기하다. 뉴스는 매일 본다"며 "새벽에 YTN 뉴스를 즐겨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오는 "무명시절 수입이 없으면 뷔페 주방에서 접시닦이 아르바이트를 했다. 서빙이나 장사, 일용직도 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