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칠성음료 원두캔커피 칸타타의 새 모델로 배우 '현빈' 발탁됐다.
롯데칠성음료가 최근 해병대 전역으로 돌아온 현빈을 칸타타 새 모델로 캐스팅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현빈이 제대하기 전부터 칸타타에 적합한 광고 모델로 낙점하고 꾸준히 접촉하는 등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현빈의 해병대 제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짜 남자 현빈씨의 제대를 축하합니다"라는 플래카드와 함께 현장에 모인 국내외 3000명의 팬들에게 따뜻한 칸타타 커피를 나눠주는 등 신경을 기울인 끝에 2013년 연말까지의 모델 계약을 성사시켰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는 국내 원두 캔커피 1등으로서 그동안 공유, 소지섭, 이민호 등 2030 고객이 선망하는 당대 최고 배우를 모델로 캐스팅해왔다"며 "병역을 마치고 최고의 남자배우 이미지를 가진 현빈을 내세워 새로운 칸타타 스토리로 시장 1위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