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지난해 회사채 전체 발행액은 늘었으나 순발행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9일 2012년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가 146조8934억원으로 2011년 139조7904억원보다 5.1%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환액은 126조3385억원으로, 지난해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20조5549억원이다.
이는 2011년 27조4806억원에 이어 순발행을 유지한 것이나, 그 규모는 전년 대비 약 7조원 감소한 수치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