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선성인 연구원은 9일 FX 일일 보고서에서 "오늘 원달러환율은 1060원 초중반에서 박스권 흐름을 예상한다"며 "최근 외환당국의 개입 강도가 높아져 경계심리가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환율 레인지를 1,063.5원~1,067원으로 예상했다.
선 연구원은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점이 달러-원 하락 압력이다"며 "하지만 1월 금통위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팽배하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