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석희)은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광주 초월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1월 입사한 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 22명은 8일 오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경기 광주 한사랑 마을을 찾아 장애인들의 점심 식사를 보조하고 초밥을 함께 만들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퀴즈를 풀고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
신입사원들이 방문한 한사랑 마을은 1988년에 설립된 어린이재단 직영의 중증장애인 수용시설로 현재 115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 이하랑씨는 “2013년 새해 입사하자마자 중증장애인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의 작은 손길 하나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