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GS25는 올 설을 맞아 429종류의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한우, 과일, 굴비, 멸치 등 신선식품을 대폭 강화했다.
올해 GS25의 신선식품의 경우 GS수퍼마켓과의 협업을 통해 슈퍼마켓과 동일한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고객들이 많이 찾는 신선식품을 보다 알뜰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GS25는 기억에 남는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카다로그 내에 유명 산지 특산물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고객에게 선보인다.
유명 산지 특산물은 총6종으로 영광 법성포의 해풍에 자연 건조한 전통 영광굴비(13만8000원), 청정해역 완도의 살아있는 활전복세트(13만8000원), 제주도 3대 수산물인 옥돔, 갈치, 고등어를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제주특산물세트(9만9000원) 등 지역의 특산물을 엄선하여 준비했다.
먹거리 외에도 애경 GS-1호,(9900원), 아모레 다화6호(1만9800원), 애경 존경5호(2만900원), 애경 케라시스 명화세트2호(2만9900원) 등은 알뜰하면서 푸짐하게 기획됐다.
GS25는 지속되는 불황에 알뜰한 선물세트 준비가 가능하도록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POP카드 3.6.9 이벤트를 진행한다.
POP카드 3.6.9 이벤트는 GS25에서 설 선물세트를 POP카드로 3만원, 6만원, 9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5000원, 1만원, 1만5000원을 캐쉬백으로 돌려주는 행사다. 멤버쉽카드 중복할인이 가능해 POP카드로 결제하는 것 만으로도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캐쉬백을 위해서는 POP카드 회원이어야 한다.
박혜동 GS25마케팅팀 대리는 “편의점에서도 알뜰하고 편리하게 설 선물세트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