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 이후 최고의 지직원 복지로 화제를 모은 제니퍼소프트사의 롤모델이 알려져 화제다.
6일 방송한 SBS 스페셜 '리더의 조건'에서 소개된 소프트웨어 기업 제니퍼소프트의 롤모델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IT기업인 SAS사였다.
SASsms 1976년 설립된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1만20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세계 최대' 비상장 소프트웨어 회사다. 의료센터와 건강·보육시설 등을 갖춰 ‘사내복지가 잘돼 있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도 손꼽히는 SAS의 짐 굿나이트 회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신념 하에 모든 직원에게 개인 사무실을 제공하는 등 직원 복지에 통큰 투자를 하고 있으며 "나의 임무는 직원들이 아침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SAS는 직원 대한 복지에 힘입어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