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의 피자업계 베스트브랜드인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신제품 프리미엄 파스타인 ‘씨푸드 리얼토마토’와 ‘치킨 스파이시크림’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씨푸드 리얼토마토’ 파스타는 토마토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토마토 소스에 새우와 오징어, 가리비등 다양한 씨푸드 토핑을 넣어 담백한 맛이 일품인 프리미엄 제품으로, 이 제품에 사용된 토마토 소스는자극적이지 않고 순해서 피자와 곁들여 즐기기에는 환상궁합의 메뉴이다.
매콤함이 더해진 특제 머쉬룸크림소스가 들어간 ‘치킨 스파이시크림’ 파스타는 케이준 시즈닝한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양송이가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매콤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또한 기존 파스타 메뉴인 ‘크랩 까르보나라’와 함께 이번 신제품으로 인해 파스타 3종으로 메뉴가 확대되면서 파스타를 즐기는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기존 출시한 ‘크랩 까르보나라’ 파스타는부드러운 정통 까르보나라 소스에 게살과 새우, 베이컨 등 다양한 토핑이 풍부하게 어우러진 미스터피자의인기 파스타이다.
신제품 ‘씨푸드리얼토마토’와 ‘치킨 스파이시크림’ 파스타는 각각 9900원이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기존 피자와 샐러드뿐만아니라 고객분들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독이’피자와 더불어 피자와 어울리는 서브메뉴 개발에 힘을 쏟아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토종 피자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