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어린이TV가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브레인 점프점프'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1월부터 매일 낮 12시에 방영되는 브레인 점프점프는 추운 겨울 집에서 움츠려있게 되는 어린이들에게‘두뇌개발 체조’를 전하는 유아체조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매일 새로운 동화 속에서 문제 상황을 경험하고, 체조를 통해 이를 해결하면서 창의력을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된다고 대교 측은 설명했다. 개그콘서트의 인기 쌍둥이 개그맨 이상민 이상호 형제가 출연해 흥미를 높였다.
대교어린이TV는 이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판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라바’의 캐릭터들이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에피소드로 만들어 재미있게 전달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내복 입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내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우린 내복 스타일’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라바 캐릭터 귀마개와 담요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1월 9일까지며, 대교어린이TV 홈페이지(www.kids17.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