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정형돈의 '강북멋쟁이'가 3일째 음원차트 1위를 석권, '무한도전'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박명수의 어떤가요'에서 정형돈이 부른 '강북멋쟁이'는 7일 오후 3시 현재 소리바다 멜론 올레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형돈의 '강북멋쟁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재치 있는 노랫말, 복잡하지 않은 네모 댄스로 방송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형돈의 '강북멋쟁이' 음원차트 석권에 네티즌들은 "토요일 오후 8시에 나와서 계속 이렇게 인기 있기 있나? 진짜 보고있나 싸이?" "무도빨도 있겠지만 솔직히 음원 좋음" "요즘 음원차트에 아이돌로 도배되는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형돈 대단한 듯" "무도파워는 대단하다. 강북멋쟁이도 중독성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된의 '강북멋쟁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선보인 방배동 살쾡이 박명수의 자작곡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