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새해를 맞아 배우 김수현과 함께한 신규 광고 '천사가 만든 디저트-엔제린쿡(Angel-in-Cook)'편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 컨셉트는 김수현이 부드러운 커피와 엔제리너스커피의 천사 캐릭터인 라파엘, 안젤라가 만든 디저트 ‘엔제린쿡(Angel-in-Cook)’을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신규 광고는 공중파, 케이블 TV 및 극장에서 방영 중이다.
엔제린쿡(Angel-in-Cook)은 엔제리너스커피의 새로운 디저트 브랜드로,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를 강화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의 향기로운 커피에 디저트를 함께하면 더욱 즐겁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배우 김수현의 천사 같은 순수한 매력이 주요 고객 20~30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8일부터 1만5000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향기로운 원두가 가득 들어있는 ‘커피 복 주머니’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