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모바일 지갑서비스 스마트월렛이 모바일 멤버십카드 발급 2천만 장을 돌파했다.

‘스마트월렛’은 플라스틱 카드로 발급돼 휴대하기가 어려웠던 다양한 멤버십 카드를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내려받고 관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가볍고 편리한 모바일 지갑의 장점을 극대화 했다.
‘스마트월렛’ 가입자 1인 당 평균 5장의 모바일 신용카드 및 멤버십 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십포인트 적립과 사용에 익숙한 2~3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환경개선 노력과 지속적인 멤버십 업종 확대, 쿠폰, 상품권, 소액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 추가 등으로 지난해 가입자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천만 가입자를 크게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종현 SK플래닛 플랫폼단장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는 데 앞장 설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