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의 새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MBC '일밤 1부-아빠 어디가' 첫방송은 7.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나는 가수다2' 마지막 회 시청률 6.9%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날 방송된 '일밤 2부-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가 기록한 5.2%와 비교해서도 높은 기록이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준(7), 김성주-민국(9), 이종혁-준수(6), 송종국-지아(6), 윤민수-후(7) 등 다섯 아이들과 아빠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5.7%, SBS '일요일이 좋다'는 16.3%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