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고(故) 최진실의 전남편 조성민이 사망한 가운데 조성민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한 매체는 조성민의 전 에이전트 손덕기 씨의 말을 빌려 “우울증이나 자살 징조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1일에도 아무렇지 않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전해 조성민의 사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 그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7일 오전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