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민 모친, 아들 사망에 오열 끝 실신
[뉴스핌=이슈팀] 고 조성민의 모친이 아들의 사망에 오열하다 끝내 실신했다.
6일 오전 조성민의 사망 소식을 들은 조성민의 어머니는 오열 끝에 결국 응급실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조성민의 아버지는 두 달 전부터 고려대 안암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고(故) 조성민은 오늘 새벽 4시쯤 도곡동에 있는 아파트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허리띠로 목을 매 자살했다고 사망원인을 추정했으나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