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무한도전'이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박명수의 어떤가요'편은 시청률 18.9%(이하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주보다 시청률이 1.9% 포인트 상승하며 8주 연속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은 작곡가 방배동 삵쾡이로 변신한 '박명수의 어떤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위해 6개의 노래를 작곡해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발표된 여섯 곡의 곡들은 실시간 음원차트에 진입했고 특히 정형돈이 부른 '강북 멋쟁이'는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힘을 보여줬다.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스타킹'은 14.7%,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는 12.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