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출산을 앞둔 배우 정다혜가 '막영애11'에서 하차한다.
정다혜 측 관계자는 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다혜가 이번주 녹화를 끝으로 '막영애11'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정다혜의 모습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 방송분까지에서만 볼 수 있다.
앞서 정다혜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막영애11'에 출연하며 제작진과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해왔으며 출산 후 몸조리를 한 뒤 다시 팬들의 곁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막영애11'는 30대 노처녀 영애(김현숙)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직장생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6년 동안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