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성체줄기세포 연구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영동대학교와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알앤엘바이오는 4일 오전 11시 영동대학교 심우관 2층 회의실에서 양사간의 산학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대학교 송재성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줄기세포기술원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지원 및 학술교류에 관한 사항 ▲상호 기관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교류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 ▲영동대학교 우수 졸업생에 대한 알앤엘바이오 우선취업 기회보장 등의 사항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기술원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번 후원을 통해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