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첫째주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0.02% 떨어졌다. 신도시는 0.01%, 수도권은 0.01% 내렸다.
서울시 구별로 보면 ▲강동(-0.06%) ▲동작(-0.05%) ▲강남(-0.04%) ▲강북(-0.04%) ▲양천(-0.03%) 순으로 하락했다.

노원는구 월계동 롯데캐슬루나와 중계동 현대3차 등 중형이 1000만원에서 3500만원 정도 내렸다.
신도시는 한파로 거래가 드문 가운데 분당이 주간 0.01% 하락했다. 일산과 평촌, 산본, 중동은 보합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의왕(-0.06%) ▲수원(-0.03%) ▲인천(-0.03%) ▲용인(-0.02%) 등이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