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중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6개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생산 업체에 반독점 과징금을 부과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6개 업체에 각각 1억100만위안(약 172억5800만원), 1억1800만위안(201억6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에 6개 업체에 부과한 과징금은 총 3억5300만위안(약 602억6000만원)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