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서비스 3일째를 맞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게임이 PC방 순위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엑스엘게임즈와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게임트릭스가 집계 발표한 전일(3일) 기준 아키에이지의 PC방 게임 순위는 5위를 기록했다. 출시 첫날 12위에서 7계단 상승한 것이다.
회사측은 "아키에이지가 PC방뿐 아니라 게임산업 전반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