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새해 첫 주를 맞아, 정통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개발사 애니파크, 대표 김홍규)의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즐거워야 진짜 축구다’라는 컨셉을 전면에 내세운 차구차구는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애니파크’의 정통 11대11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성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이 큰 장점 중 하나다. 또,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을 적용, 이용자들이 카드수집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차구차구 게릴라 테스트는 오는 5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오픈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넷마블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피크 타임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0분 이상 접속한 이용자들은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뉴 발란스 패딩조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월 중순 차구차구의 사전 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이후 공개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차구차구의 공식 홈페이지(http://cha9.netmarble.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